모바일 기기 등을 통한 카드 결제가 늘면서 실물카드 이용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2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카드 하루 평균 이용액은 3조 원으로 1.7% 증가했고, 이 중 모바일·PC 등 비접촉 결제는 5.5% 늘어난 1조6천억 원이었습니다.
실물카드는 2.3% 감소했고, 전체 결제 중 모바일 비중은 처음으로 52.4%를 넘어섰습니다.

[ 현연수 기자 / ephalon@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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