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이 작년보다 7.86% 올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전국 공동주택 1천558만가구의 공시가격을 공개하고. 다음 달 2일까지 소유자 의견을 받는다고 오늘(13일) 밝혔습니다.
서울 내에서도 구별로 공시가격 변동에 편차가 나타나, 강남권 소재의 보유세 부담은 단지에 따라 많게는 30%까지 늘어날 수 있을 전망입니다.
[ 이유진 기자 / ses@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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