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올해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불안이 없도록 성수품 등의 공급을 대폭 확대하고 각종 소비 진작책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오늘 국회에서 열린 '설 성수품 가격안정 및 소비 진작을 위한 당정협의회'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설 성수품을 평시 대비 1.6배 이상으로 확대해서 충분한 물량이 공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유진 기자 / ses@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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