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산의 한 키즈카페에서 기차 놀이기구를 타던 3살 아동이 레일에 발이 끼이는 사고로 숨진 가운데 문화체육관광부가 현장 안전 점검에 나섭니다.
문체부는 "경기도와 안산시, 안전검사기관인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등과 함께 내일(16일) 현장 안전 점검을 진행한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문체부는 이번 회의와 현장 합동 안전 점검 결과 등을 바탕으로 관광진흥법상의 관련 규정을 개선해 어린이 안전을 위한 보호장치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 이유진 기자 / ses@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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