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새 아파트 미입주 사유 중 전세입자 미확보가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22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아파트 수분양자들의 미입주 사유를 조사한 결과 '세입자 미확보'라는 응답이 전체의 35.2%로 가장 많았습니다.
'기존 주택매각 지연'과 '잔금대출 미확보' 답변이 뒤를 이었습니다.

[ 윤형섭 기자 / yhs931@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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