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상권 회복세가 나타나는 가운데 상업·업무용 부동산의 매매가도 오르는 분위기입니다.
오늘(26일) 부동산R114가 상업용 부동산 분석 솔루션인 'RCS'를 통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용면적 기준 전국의 상업·업무용 부동산 평균 매매가는 ㎡당 606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여경희 부동산R114 수석연구원은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상권이 위축된 상황임에도 주택보다 상대적으로 규제가 약한 상업·업무용 부동산 시장으로 수요가 유입되면서 가격이 올랐다"고 분석했습니다.

[ 현연수 기자 / ephalon@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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