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정영애 여가부장관 내정자, 盧정부 인사수석…여성학 박사 1호
기사입력 2020-12-04 20:12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 12·4 개각 ◆
여성가족부 새 수장으로 내정된 정영애 한국여성재단 이사는 국내 1호 여성학 박사로 참여정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사회·문화·여성 분과위원으로 활동했다.

이후 대통령비서실 균형인사비서관(2003~2006년), 인사수석(2007년)을 거쳤다.

정 내정자는 시민사회·학계에서도 많은 활동을 펼쳤다.

한국여성민우회 고용평등추진본부 정책위원장(1996~2018년), 한국여성단체협의회 근로여성위원(1997년) 등을 지냈고 2006년 서울사이버대 부총장, 2010년 한국여성학회 27대 회장을 역임했다.

앞서 이정옥 현 장관은 국회에 출석해 '성인지 집단학습 기회'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키며 개각 대상에 포함됐다.


▶▶ She is…
△1955년생 △이화여대 사회학과 학사, 여성학 박사 △대통령비서실 균형인사비서관·인사수석, 서울사이버대 부총장, 한국여성재단 이사
[문재용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