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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박나래, “트월킹 하면 뭐든 할 수 있어” 구직활동 5인과 집단 트월킹 ‘진풍경’
기사입력 2020-12-0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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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비디오스타’ 박나래가 매운맛 트월킹을 선보였다.


1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 ‘비디오스타’(이하 ‘비스’)에서는 'Job콜이야! 무엇이든 시켜보살' 특집으로 근황이 궁금했던 스타 공형진, 정겨운, 노형욱, 배슬기, 이만복이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비장한 각오로 구직활동에 나선 다섯 명을 위해서 “다 내려놔야 한다”면서 트월킹 강습을 선보였다.

그는 “이거 하고 나면 못할 게 없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후 박나래는 엉덩이를 쓸고 나서 사정없이 흔들어 출연진 모두를 초토화시켰다.

그는 “왔다 갔다 텐션을 주면 된다”고 매운맛 트월킹의 면모를 강조했다.

이를 본 공형진은 영혼 가출한 표정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어 박나래가 “앞뒤로 흔들어야 된다”라고 했고, 이에 출연자 5명 모두가 박나래의 트월킹을 따라하는 진풍경으로 웃음 폭격을 날렸다.

박나래는 “트월킹을 했기 때문에 뭐든지 할 수 있다”고 외쳤고, 출연진 모두 “할 수 있다”라고 복창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MBC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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