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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당일, 은행 및 외환·증권시장 오전 10시에 문 연다
기사입력 2020-12-0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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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연합회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일인 오는 3일 은행 영업시간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변경한다고 오늘(1일) 밝혔습니다.

연합회는 시험일 아침 수험생, 감독관, 학부모 등의 이동으로 교통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 은행 영업시간을 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외환·증권시장도 평소보다 한 시간 늦게 시작됩니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는 수학능력시험 당일 은행 간 외환시장 개장 시각을 기존 오전 9시에서 오전 10시로 늦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폐장 시각은 오후 3시 30분으로 같습니다.

한국거래소도 증권·파생상품시장 정규시장 개·폐장 시각을 1시간씩 미룹니다.

이에 따라 오는 3일 주식, 상장지수펀드(ETF), 상장지수증권(ETN) 정규시장은 오전 10시에 열고 오후 4시 30분에 닫습니다.

다만 일부 파생상품시장과 일반상품시장의 경우 개장 시간만 1시간 연기하거나 아예 거래시간 변경이 없습니다.

이어 한국금융투자협회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한국장외주식시장(K-OTC) 시장 매매시간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로 1시간 늦춰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호가게시판(K-OTCBB) 호가 접수시간, 채권장외시장 최종호가수익률 공시시간도 기존보다 각각 1시간씩 늦춥니다.

채권 시가평가 기준수익률 발표도 오후 6시에서 오후 7시로 1시간 지연됩니다.

[ 김예솔 인턴기자 / yesol@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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