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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카이 "`카이는 신이다` 말 유행...아이돌 신격화 난 별로"
기사입력 2020-12-0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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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예지 인턴기자]
그룹 엑소 멤버 카이가 아이돌 신격화를 안 좋아한다고 말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원더케이 오리지널'에는 'EXO카이 전야 직캠 보고 있었지? 누나들 코피 터뜨린 '신'인 가수 카이가 본인등판했다 | 카이(KAI)_음(Mmmh) | 본인등판 | Look Me Up'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방송에는 카이가 출연해 팬들의 댓글과 유행한 직캠 영상 등을 보며 느낌을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카이는 한 팬이 '카이는 신이다'라고 남긴 댓글을 드래그하며 "이게 저희 팬들 사이에서 유행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나는) 아이돌 신격화하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카이는 신이다' 이 말을 다른 (제) 팬분께서 시작을 하셔 가지고 밈처럼 됐다.

많은 분들이 지금까지도 이 말을 많이 사랑해 준다"라고 말하며 신기해했다.


또, 카이는 '타팬임. 엑소 노래 전혀 안 들었는데 진짜 러브샷이랑 템포 이번 앨범 인정'이라는 댓글을 단 누리꾼을 향해 "겸덕 어떠세요?"라며 영업왕 같은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 때 독무를 췄던 과거를 회상하며 "당시 스케줄도 많았다.

끝나고 족저근막염도 왔었다.

세상에서 제일 떨리는 무대였다.

"라고 고백하는 등 진솔하게 팬들과 소통했다.


한편, 카이는 이날 오후 9시 네이버 NOW. 파티비를 통해 타이틀곡 '음(Mmmh)’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stpress1@mkinternet.com
사진| 유튜브 채널 '원더케이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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