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골든일레븐` 여자 축구 평가, 한국희 선수 호평…`움직임이 좋다`
기사입력 2020-11-30 20:19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tvN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조상은 객원기자]
'골든일레븐' 여자축구 감독들이 여자선수들을 적극적으로 응원했다.


30일 방송된 tvN '골든일레븐'에서는 여자축구 유소년 선수들을 평가하는 시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남자 유소년 선수들만큼 주목을 받은건 여자 유소년 선수들이었다.

에너지 넘치고 발빠른 실력에 모두가 감탄하기도 했다.

이에 감독들은"협력 플레이 좋았다"며 "애들이 어떻게 다 양발을 다 쓰지"라며 놀라워하기도 했다.

이어 한국희 선수에 대해 호평하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했다.


한국희 선수는 "아파트 오빠들이랑 축구를 하다가 유소년에 도전하게 되었다"며 "제가 꾸준히 노력한 실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다짐해 기대감을 모았다.

체계적이고 공정한 1차 테스트가 끝나고 480명중 총 88명이 선발되면서 앞으로 이들의 활동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예상됐다.


한편, tvN '골든일레븐'은 유소년 베스트 11이 되기 위해 대한민국 축구 영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2030년, 미래의 축구 국가대표 육성 프로젝트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레이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