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세 번째 EPL 이달의 선수 트로피 든 손흥민 “믿을 수 없어”
기사입력 2020-11-30 01:35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믿기지 않는다.


개인 통산 세 번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달의 선수로 선정된 손흥민(28·토트넘 홋스퍼)이 뒤늦게 수상 소감을 전했다.


손흥민은 29일(이하 현지시간) 프리미어리그 유투브 채널과의 인터뷰에서 “이달의 선수 후보가 발표됐을 때 내가 받을 것이라고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달의 선수를 수상한 건 2016년 9월, 2017년 4월에 이어 세 번째다.

사진=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홈페이지


프리미어리그는 지난 13일 손흥민의 ‘EA스포츠 10월의 선수’ 수상 소식을 전했다.


손흥민은 10월에 열린 프리미어리그 3경기(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번리전)에 출전해 4득점 2도움을 기록했다.


그가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를 수상한 건 2016년 9월, 2017년 4월에 이어 세 번째다.


당시 손흥민은 11월 A매치 일정으로 오스트리아에 체류하고 있었다.

이달의 선수 트로피가 그의 손에 전달되기까지 시간이 걸렸다.


손흥민은 “특히 이번 달에는 상을 받을 만한 좋은 선수들이 많았다.

그렇기에 내가 세 번째 수상한 것이 매우 의미가 있다.

나에겐 큰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rok1954@maekyung.com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