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5년 사이 국산 주류 출고 줄어든 대신 수입량 2배 넘게 증가
기사입력 2020-12-06 15:09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국내 주류 출고량이 10% 넘게 감소한 지난 5년 사이 수입량은 2배 넘게 늘었다.


29일 국세청에 따르면 작년 주류 수입량은 46만4455㎘로 지난 2014년 대비 125% 증가했다.

같은 기간 국내 주류 출고량은 380만8167㎘에서 337만6714㎘로 11.3% 감소했다.


국내 주류 출고량과 수입량을 모두 고려한 연간 술 유통량은 지난 2014년 이후 4.3% 정도 감소했다.


수입량이 가장 많이 늘어난 주종은 맥주다.

지난해 맥주 수입량은 35만6409㎘로, 5년 전에 비해 202.8% 늘었다.

다만 작년과 비교하면 일본제품 불매운동 여파로 약 3만4000㎘가 감소했다.


와인을 포함한 과실주의 수입량도 2014년 3만6047㎘에서 지난해 5만3394㎘로 48.1% 증가했다.


[한경우 기자 case10@mkinternet.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