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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길] 전세계 70개국 진출…한국 축산업과 53년
기사입력 2020-11-26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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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급 동물성 단백질 식품을 보다 경제적으로, 보다 많이 생산해 농가 소득 증대와 국민 식생활 개선에 기여한다.

"
국내 축산 시장에서 1967년 설립된 동물영양 전문기업 '카길애그리퓨리나'는 위와 같은 사업이념을 바탕으로 국내서 53년간 차별화된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의 성공과 한국 축산 발전에 기여해 왔다.


평택, 군산, 정읍, 김해에 전국 4개 공장, 분당 본사, 평창 기술연구소와 평택 중앙실험실에서 근무하는 500여 명 카길애그리퓨리나 직원들은 오늘도 축산업 발전에 힘쓰고 있다.

카길애그리퓨리나는 경제적 가치 약 60조원, 농업 전체의 4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는 한국 축산업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


카길애그리퓨리나는 70개국 15만5000명의 카길 글로벌과 함께하고 있다.

100년 이상 축적된 카길의 동물영양 기술과 경험으로 국내 축산업 태동기부터 현재까지 국내 환경과 여건에 맞는 다양한 기술 및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카길 글로벌 500명의 박사와 연구 전문 인력이 전 세계 5개 글로벌 이노베이션센터, 11개 지역연구소, 16개 글로벌 실험실에서 집중적인 연구 활동을 진행한다.

이러한 연구활동은 국내 연구진에 의해 현지화돼 고객에게 최고의 동물영양 기술과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완전한 영양으로 건강한 동물을 위해 맞춤 솔루션으로 원료부터 정확하게 분석하여 축종별 성장단계에 맞게 설계 배합해 안전하게 생산해 전국 축산농가에 전달한다.

동물에게 맞춘 사양관리와 컨설팅을 축산농가에 맞춤 서비스한다.


전국 200개 딜러, 700개 배합사료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동물영양 기반 지속 가능 토털 농장 솔루션 제공에 카길애그리퓨리나는 힘쓰고 있다.

특히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의 성공을 돕는 최고의 동물영양 전문 브랜드 '퓨리나사료', 글로벌 영양 기술과 전문 솔루션을 통해 축산농가의 성장을 이끄는 글로벌 동물영양 전문 브랜드 '뉴트리나사료',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해 엄선된 원료만을 사용하며, 반려동물에 관한 모든 영양 솔루션을 제공하는 펫푸드 전문 브랜드 '뉴트리나 펫케어'는 카길애그리퓨리나의 핵심 브랜드다.


카길애그리퓨리나는 고객과의 동반 성장을 추구한다.

글로벌 첨단 기술 연구에 한국 축산농가에 적합한 축산 연구를 더해 과학적인 영양 솔루션을 제공해 축산농가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한 해 3만2000건 이상의 축산농가 교육을 한다.

최신 사양기술을 도입한 신제품 출시에도 힘을 쓰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10년 이상 장기 고객 비중이 42%에 이른다.

농가와의 동반성장은 결과로도 나타나고 있다.

카길애그리퓨리나는 모돈 한 마리가 1년 동안 생산한 돈육의 총중량을 WSY(Weight/Sow/Year)를 기준으로 고객 농장의 생산성을 매년 평가한다.

2010년부터 WSY 2500kg 이상 달성 농가들과 함께 '퓨리나 WSY2500 위너스 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퓨리나 WSY2500 클럽 농가는 2010년 21개 농장에서 2020년 67개로 10년 사이 3배 이상 성장했다.


국내 동물사료시장 규모는 1980년대 1000만t에서 2013년에는 1800만t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

육류 소비량이 매년 증가됨에 따라 2019년에는 2050만t, 올해는 2100만t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축산산업의 발전 속에서 2020년 회계연도 기준 카길애그리퓨리나는 판매 톤수 188만t을 기록하며 최초로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토털 솔루션, 생산 설비, 신기술, 전사적 시스템 구축 등 지속적인 투자의 영향으로 연매출 1조194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대비 13% 성장을 달성했다.


[평택 = 강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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