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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 투병’ 최성원 퇴원 “긴급한 상황 있었지만…”[전문]
기사입력 2020-11-25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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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백혈병 투병 중인 배우 최성원이 퇴원했다.


지난 24일 별오름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오늘은 최성원 배우가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하게 됐다는 소식 전해드린다”며 “팬분들의 많은 걱정과 관심 덕분에 감사 인사를 전해드린다”고 알렸다.

이와 함께 건강한 모습으로 유쾌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최성원의 모습을 공개했다.


최성원은 소속사를 통해 “우선, 걱정해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회사에서 연락도 많이 받았다고 들었다”며 “치료받는 과정에서 긴박한 상황도 있었고 어떻게 진행될지 판단할 수 없어서 가족들도 잠깐 걱정한 때가 있었지만 오늘 건강히 퇴원해서 집으로 돌아왔다”고 전했다.


이어 “저에게 몇가지 미션이 생겼다.

잘 수행하면서 더 건강한 모습으로 새로운 근황도 전해드리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다음은 최성원 글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최성원입니다.


우선, 걱정해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회사에서 연락도 많이 받았다고 들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치료받는 과정에서 긴박한 상황도 있었고 어떻게 진행될지 판단할 수 없어서 가족들도 잠깐 걱정한 때가 있었지만 오늘 건강히 퇴원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저에게 몇가지 미션이 생겼는데요. 잘 수행하면서 더 건강한 모습으로 새로운 근황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때까지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최성원 드림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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