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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tv] `불청` 김광규, 이종범 처제와 소개팅 성사될까 ‘기대↑’
기사입력 2020-11-25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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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불타는 청춘’ 김광규와 전(前) 야구선수 이종범 처제의 소개팅이 성사될까.
지난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깨복쟁이 친구'와의 대부도 겨울여행으로 꾸며져 박재홍의 깨복쟁이 친구이자 전 야구선수 이종범이 함께했다.


이날 청춘들은 점심 설거지 내기로 제기차기를 제안, 이종범 팀과 박재홍 팀으로 나눠 승부에 나섰다.

결과는 박재홍 팀의 우승이었다.


이후 제작진은 “카메라 감독 중 제기를 100개 차는 사람이 있다”면서 맥주 내기를 제안했고, 이종범은 카메라 감독과 번외 경기에 나섰다.

하지만 긴장한 카메라 감독은 제기 8개를 성공했고, 대결에 나선 이종범은 7개를 찬 뒤 넘어져 웃음을 안겼다.


제기차기에서 지면서 설거지를 하게 된 이종범은 "음식은 못 하는데 설거지는 괜찮다"면서 꼼꼼하게 그릇을 닦았다.

김완선이 이종범의 설거지 실력을 칭찬하자 이종범은 "집사람이 '집에서나 열심히 하지'라고 하면 어떡하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청춘들은 여행에 함께 온 기혼 청춘인 이종범, 권선국, 강수지에게 외박 허락을 맡았냐고 물었다.

기혼 청춘들은 현장에서 각자의 배우자에게 전화를 해 외박 허락을 맡았다.


특히 이종범과 아내는 신혼부부 못지않은 달달함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 이종범 아내는 김광규에게 깜짝 소개팅을 제안해 청춘들의 열광하게 했다.


이종범은 “처제가 아직 결혼을 안 했는데, 아내가 (김광규에게 소개팅을 할 의사가 있는지) 진짜 물어보라고 했다”면서 “차분하고 신중한 성격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광규는 “보통 촬영이 끝나고 집에 갈 때 말하는 거 아닌가”라며 부끄러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 만남에는 반전이 있었다.

이종범이 처제에게도 허락을 구하기 전이었던 것. 이에 김광규와 이종범 처제의 소개팅이 선사될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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