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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놀면 뭐하니` 환불원정대, 4인4색 매력 뽐내며 뮤직비디오 완성
기사입력 2020-10-31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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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석훈철 객원기자]
환불원정대의 돈 터치 미(Dom't touch me) 뮤직비디오가 완성됐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환불원정대의 뮤직비디오 촬영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지미유(유재석 분)는 환불원정대 뮤직비디오 제작을 위해 홍원기 감독을 만났다.

지미유는 "500(만원) 정도에 해줄 수 있나?"라고 물었다.

홍원기 감독은 "단가가 많이 올라서요"라고 곤란한 모습을 보였다.


지미유는 "내가 찍은 건 아니지만 유산슬이라고 그분은 250(만원)에 찍었어"라고 했다.

그럼에도 홍원기 감독은 "멤버가 4명이잖아요"라며 "250씩 네 명이면 천만 원이 돼요"라고 물러서지 않았다.


지미유는 "명수 형 때 뮤직비디오 얼마에 했어?"라고 분위기 전환을 시도했다.

홍원기 감독은 "1000만 원에서 1500만 원 정도 했을 걸요?"라고 답했다.

이에 지미유는 "전례가 있네. 1000"이라고 재차 협상을 시도했다.

결국 홍원기가 감독은 지미유 출연을 조건으로 제안을 받아들였다.


비주얼 디렉터 스봉(정재형 분)은 화보 촬영을 위해 이혜주 편집장을 만났다.

그는 이혜주 편집장과 함께 환불원정대 멤버들 화보 컨셉을 잡으며 화보 미팅을 마무리했다.


지미유는 정봉원(정봉원 분)에게 로고송 경과를 물었다.

정봉원은 "진짜 맘에 들어요. 오랜만에 느끼는 감동"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로고송 가이드를 들은 김지섭(김종민 분)은 단박에 가사를 써내려갔다.

지미유는 "이럴 때 보면 천재 같아"라고 반응했다.

반면 로고송에 대해 지미유는 "노래가 좋긴 한데요. 밍숭밍숭한데요"라며 "산책 음악으로 냅시다"고 밝혀 정봉원을 당황하게 했다.


한편 환불원정대 멤버들은 본격적으로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했다.

만옥(엄정화 분)은 데뷔곡 '눈동자' 무대를 오마주했다.

이를 본 천옥(이효리 분)은 "언니가 대선배로서 후배들을 양성한 거니까"라며 "만옥 언니가 우리를 낳는 장면이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천옥·은비(제시 분)·실비(화사 분)는 만옥의 커튼을 뚫고 강렬하게 등장했다.

만옥도 높은 곳에 연기를 하며 등장 장면의 완성도를 더했다.

이에 지미유·정봉원·김지섭과 스태프들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등장 장면 촬영을 마친 멤버들은 개인 촬영에 나섰다.

첫 번째 순서인 만옥은 능숙하게 촬영을 진행해 멤버들의 극찬을 이끌었다.

이어 지미유는 카메오로 뮤직비디오에 참여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두 번째로 나선 천옥은 능숙하게 웨이브 연기를 선보였다.

지미유는 "진짜 잘한다"고 극찬했다.

홍원기 감독도 "대작이 나올 거 같습니다"라고 화답했다.

이에 천옥은 "허리를 더 꺾었어야 하나"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천옥은 남은 촬영을 진행했다.

그는 "여긴 내 구역이야"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미유는 "천옥이 이런 모습 오랜만이야"라고 극찬을 이어갔다.


실비와 은비도 개인 촬영을 진행했다.

실비와 은비는 특유의 카리스마를 연출하며 연출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환불원정대 멤버들은 마지막 촬영까지 마무리하며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라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 수많은 사람을 거치며 카메라에 담긴 의외의 인물들과 다양한 이야기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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