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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청미천 야생조류 분변서 두 번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확인
기사입력 2020-10-29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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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경기 용인시 청미천 일대에서 지난 24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을 분석한 결과 H5N8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로 확인됐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충남 천안시 봉강천 일대에서 지난 25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나온 데 이어 두 번째 사례다.


환경부는 '야생조류 AI 행동지침(SOP)'에 따라 전국 주요 철새도래지 예찰을 강화하고 멸종위기종 등 보호 대상 야생조류 서식지 및 전시·사육시설에 대한 방역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검출지점 반경 10㎞ 이내 지역은 '야생조수류 예찰 지역'으로 설정해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야생조류에 대한 정밀조사도 시행할 계획이다.


[한경우 기자 case10@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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