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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이병` 박보검 "첫 공식 행사, `청춘기록`·`서복` 많은 사랑 부탁"
기사입력 2020-10-27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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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박보검이 군입대 후 첫 공식석상에 나섰다.


박보검은 27일 밤 제주 서귀포시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제19회 해군 함상토론회 개최 기념 '2020 대한민국해군 호국음악회'에 사회자로 나섰다.


이날 박보검은 "해군본부 문화홍보병 이병 박보검"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저는 지난 8월에 해군에 입대해서 6주간의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지금 이곳 제주도에서 첫 공식 행사를 함께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더군다나 오늘이 '청춘기록'의 마지막회가 방영되는 날이다.

그래서 호국음악회를 즐겁게 즐기신 후에 이어서 '청춘기록'까지 기억하고 함께해주셨으면 좋겠다.

또하나 내달 개봉하는 영화 '서복'까지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리겠다"고 출연작에 대한 애정을 당부했다.


박보검이 출연하는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은 오늘(27일) 마지막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박보검이 출연하는 영화 '서복'은 내달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영화 '원더랜드' 역시 개봉 예정이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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