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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난민` 홍남기 "전세거래 늘고, 매매 시장은 보합 안정세"
기사입력 2020-10-26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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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임대차보호법 시행으로 인해 '전세 난민' 처지가 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8일 현 주택 시장 상황에 대해 "전세 거래 실규모가 늘고 매매 시장은 보합세 내지는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남기 부총리는 이날 저녁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비공개 고위 당정청 협의회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 일부 참석자들은 최근 전세난과 관련한 통계나 언론보도가 기존 전세 계약 연장이 아닌, 신규 전세 등에 집중되는 문제를 지적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면서 내년 6월 실시되는 전월세 신고제 시행 이전 보완책 마련을 요구하기도 했다고 한다.


앞서 민주당은 당내 부동산 태스크포스(TF)를 꾸리고 주택 공급확대를 포함한 대응책 마련에 나서기로 한 바 있다.


[맹성규 기자 sgmaeng@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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