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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차태현, 배성우 사부 위해 몰래온 손님 자청 '특급 의리'
기사입력 2020-10-18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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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TV] 오늘(18일)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에서는 차태현이 사부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사부에 대해 “천만 배우로 칸 영화제도 다녀온 연기파 배우”라는 결정적인 힌트를 제공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런가 하면 차태현은 갑자기 멤버들을 향해 “오늘 하루 되게 힘들 거다”라는 의미심장한 경고를 해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차태현은 “(사부는) 같이 있으면 진짜 재밌고 웃긴 형인데 연락이 잘 안된다”, “평소에 뭐하고 사는지 나도 궁금하다”라고 밝히며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이어 그는 “(사부가) 버라이어티가 처음이라 걱정된다”며 “초반에 승기랑 세형이가 바짝 노력해야 한다”는 ‘찐친’다운 솔직한 조언을 남겨 멤버들을 긴장케 했습니다.

그뿐 아니라 차태현은 ‘예능 초보’ 사부를 지원 사격하기 위해 이천의 캠핑장까지 직접 방문, 특급 의리를 자랑했다고 전해집니다. 차태현은 ‘예능 브랜드 평판 1위’를 기록했던 예능감으로 사부는 물론 멤버들까지 사로잡으며 프로 예능인 다운 모습을 보여줬다고 해 기대를 모았습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SBS의 간판 아나운서 배성재까지 깜짝 등장해 사부와 티격태격하는 애증(?)의 케미를 자랑했다는 후문.

과연 아나운서 배성재와 사부는 어떤 관계인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동생들의 역대급 지원 사격을 받은 사부의 정체는 18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 공개됩니다.

[ 김솔 인턴기자 / mkksh@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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