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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부터 ‘사자’까지...SBS 추석특선 영화 5편
기사입력 2020-09-25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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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2020년 추석을 맞이해 SBS는 82년생 김지영, 사자, 우리 집 등 세 편의 신작을 포함 총 5편의 추석 특선 영화를 10월 1일부터 4일간 연속 방영한다.


‘나잇 앤 데이' 10월 1일 오후 12시 50분 방송
톰 크루즈, 카메론 디아즈 주연 / 15세 관람가
우연히 공항에서 이상형 톰 크루즈를 만나 함께 비행기에 탑승하게 된 평범한 커리어 우먼 카메론 디아즈. 하지만 곧 쑥대밭이 된 비행기, 그녀를 위협하는 의문의 사람들, 그리고 그녀를 구하기 위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나타나는 톰 때문에 점점 더 혼란에 빠져든다.

예측할 수 없는 사건, 난무하는 암살과 배신, 걷잡을 수없이 톰의 비밀 프로젝트에 휘말리게 되면서 그와 함께 전 세계를 누비는 목숨을 건 질주를 시작한다.


영화 포드V 페라리로 작년 기생충과 아카데미 작품상을 두고 접전을 벌였던 제임스 맨골드 감독이 연출한 2010년 작품.

'사자' 10월 2일 저녁 8시 30분 방송
박서준, 안성기, 우도환 주연 / 15세 관람가
어릴 적 아버지를 잃은 뒤 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 격투기 챔피언 박서준. 어느 날 손바닥에 생긴 원인불명의 상처로 고통받다 우연히 구마사제 안성기의 의식을 보게 되고, 이윽고 자신의 상처 난 손에 특별한 힘이 있음을 깨닫게 된다.

세상을 혼란에 빠뜨리는 악(惡)과 그 악을 추종하는 검은 주교를 물리치기 위한 안성기와의 동행이 시작된다.


청년 경찰을 연출한 김주환 감독과의 두 번째 의기투합으로 2019년 개봉작.

'내 안의 그놈' 10월 3일 오후 4시 방송
진영, 박성웅, 라미란 주연 / 15세 관람가
‘내 안의 그놈’은 엘리트 조폭 판수(박성웅 분)와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는 고등학생 동현(진영 분)의 영혼이 바뀌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코미디 영화로 B1A4 진영이 첫 주연 영화 데뷔와 함께 연기력도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뻔한 설정과 예상을 넘어서는 기막힌 반전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진영, 박성웅, 라미란, 김광규, 이준혁, 이수민 등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연기력을 바탕으로 코미디 문법에 충실함으로써 오히려 유쾌하고 즐거운 웃음을 전한다.

몇 번을 봐도 지루하지 않은 코믹 그 자체. 2019년 개봉작.

'82년생 김지영' 10월 3일 오후 8시 30분 방송
공유, 정유미 주연 / 12세 관람가
2016년 출간 이후 2년 만에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한 조남주 작가의 작품으로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다.

꿈 많던 어린 시절, 매사에 자신감 넘쳤던 직장 생활을 거쳐 지금은 한 아이의 엄마이자 누군가의 아내로 살아가는 ‘지영’. 어느 날부터 반복적인 일상 안에서 참을 수 없는 답답함을 느끼며 평온하게만 보였던 삶에 균열이 일어난다.

그리고 가끔 전혀 알지 못했던 타인의 모습을 보이는 아내의 변화를 지켜보며 걱정하고 가슴 아파하는 남편과 가족, 동료들... 이들과의 관계 안에서 켜켜이 감정을 쌓아가는 ‘지영’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담아냈다는 호평을 받은 작품.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몰랐던 당신과 나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2019년 개봉작.

'우리집' 10월 4일 오후 12시 50분 방송
김나연, 김시아 주연 / 전체 관람가
12살 하나는 매일 다투는 부모님이 싫고, 유미, 유진 자매는 자주 이사를 다니는 게 싫다.

여름 방학 중인 어느 날, 동네에서 우연히 만나 ‘가족’에 대한 고민을 터놓으며 단짝이 된 세 사람은 소중한 각자의 ‘우리 집’을 지키기 위해 모험을 감행한다.


윤가은 감독의 ‘우리’ 시리즈 그 두 번째 이야기로 2019년 개봉작이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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