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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산업·HDC현산 대표이사 만난다
기사입력 2020-08-10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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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산업HDC현대산업개발이 아시아나항공 인수·합병(M&A)을 위한 대표이사 간 대면 협상에 나선다.

협상 재개는 지난 4월 이후 4개월 만이지만 양사 대표이사가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0일 재계에 따르면 금호산업HDC현산은 대면 협상을 진행하기로 하고 일정과 장소 등을 논의하고 있다.


이날 금호산업은 "늦게라도 HDC현산이 대면 협상을 수락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며 "(HDC현산이) 아시아나항공 인수 의지에 변함이 없고, 조속한 거래 종결을 원한다면 언제든 만나 거래 종결 절차를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달 12일 이후 계약 해제 통지 여부는 이번 CEO 미팅 등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며 "아시아나항공 거래 종결을 위한 생산적인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HDC현산은 지난 9일 "(아시아나항공) 인수 재점검 필요성을 인정하는 것을 전제로 만나 협의하자"고 발표했다.

앞선 금호산업과 채권단의 대면 협상 요구를 받아들였다.


[송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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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산업 #HDC #아시아나항공 #HDC현대산업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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