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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슬옹 교통사고 인근 주민 “원래 사고가 많은 지역” (연중 라이브)
기사입력 2020-08-0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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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슬옹의 교통사고와 관련해 주민이 당시 상황을 증언했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에서는 임슬옹의 교통사고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인근 주민 A씨는 사건 당시 “비가 많이 와 바닥이 다 젖은 상태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고가 나면 바로 차를 세워야 하지 않냐. 바로 설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피해자가 갑자기 끼어드는 바람에 브레이크를 잡아도 차가 밀려서 앞으로 나갔다. 사고 후에 그래도 차를 세웠더라”고 이야기했다.

A씨는 “여기가 원래 사고가 많은 지역이다. 무단횡당으로 2-3명이 사망했던 곳”이라고 설명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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