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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키즈플랫폼사업단 분사
기사입력 2020-02-14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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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그룹이 플랫폼 사업을 확장하며 신성장 동력 발굴에 나선다.

핵심 계열사이자 국내 대표 에듀테크 기업인 '웅진씽크빅'에서 신사업을 맡고 있는 사업단을 분사·독립해 별도 법인을 설립하고 애플리케이션(앱)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 사업에서 새로운 먹거리를 찾는다.

14일 인수·합병 업계에 의하면 웅진씽크빅은 다음달 이사회를 열고 웅진씽크빅 내 '키즈플랫폼사업단'을 분사하고 신설 법인을 설립하는 안건을 통과시킬 예정이다.


신설 법인 설립 예정일은 오는 5월이며 이 법인에 우리프라이빗에퀴티자산운용(우리PE) 등 재무적투자자(FI)가 200억원을 투자하고, 웅진그룹도 100억원을 추가로 넣을 예정이다.

FI들은 기업가치평가(밸류에이션)를 진행 중이며, 지분율은 가치평가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2018년 출범한 키즈플랫폼사업단은 '놀이의 발견'이라는 앱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4월 론칭한 놀이의 발견은 아이들 놀이 공간을 한자리에 모아 예약·결제까지 가능한 모바일 플랫폼이다.

전국 유명 테마파크와 아쿠아리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할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신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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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웅진씽크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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