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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디쉐어 현승원 의장 ‘밥피어스아너클럽’ 위촉식 실시
기사입력 2020-02-1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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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2월 13일 오후 3시 (주)디쉐어 이사회 현승원 의장을 ‘밥피어스아너클럽’ 회원으로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승원 의장은 유년시절부터 선교사를 후원하는 가정에서 자라 현재는 전세계 아동을 품고 후원하는 교육사업가로 2015년부터 월드비전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쓰리제이에듀 대표 강사이자, 학생들에게 ‘존쌤’으로 유명한 현승원 의장은 현재 128명의 해외아동을 후원하고 있으며, 학생들과 직원들에게 귀감이 되는 선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현승원 의장은 월드비전을 비롯한 총 7개의 NGO를 통해 후원을 하는 동시에, 2014년부터 쓰리제이에듀는 학생 10명 당 1명의 국내외 아동들을 돕는 ‘10명의 사랑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디쉐어 현승원 의장은 “국내를 비롯해 전세계적으로 고통 받는 아동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에서 후원을 시작했다”며 “이번 밥피어스아너 클럽 회원이 된 것을 계기로 취약한 환경에 놓여져 있는 아동과 가정, 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선행을 실천해 모두가 하나되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양호승 월드비전 회장은 “지속적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현승원 의장님께 감사를 드린다. 삶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외 아이들을 위해 더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밥피어스아너클럽은 월드비전 창립자 밥피어스의 이름을 딴 누적 1억원 이상의 후원을 한 고액 후원자들의 모임이다. 멤버들의 성향과 후원의지 등을 파악해 개별 관리하고 있으며 후원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MBN스타 김승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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