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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단독 공시가 4.47% 올라…동작·마용성 9억 넘는 주택 집중
기사입력 2020-01-2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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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국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이 지난해보다 4.47%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표준단독주택 22만 채에 대해 발표한 공시가격에 다르면, 서울은 6.82% 오른 가운데 서울 동작구와 성동구·마포구·경기 과천시 등 4곳은 8% 넘게 올랐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비싼 표준단독주택은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의 한남동 자택으로, 227억1천만 원으로 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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