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오늘의 생쇼 시황전략] 외국인 1월 반도체 집중 매수에 코스피 신고가 터치, 어디까지?
기사입력 2020-01-15 11:23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미국이 중국과 무역협상 1차 서명식을 앞두고 중국을 환율조작국에서 지정 해제했습니다.

글로벌 시장이 이를 호재로 받아들이면서 연초부터 외국인은 2조 6575원어치 순매수를 이어나가고 있는데요.

사상 두번째 큰 규모의 매수세가 코스피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이 원인의 본질적인 요소는 한국 증시의 주당 순이익 성장률이 가장 높게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이중 절반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대거 사들였는데, 삼성전자는 7,300억 이상, SK하이닉스는 3,938억 등 반도체 투톱만 1조 1241억 매수세를 보였는데 이에 삼성전자는 6만원을 돌파하면서 반도체 시장을 이끌고 나가면서 관련 섹터 종목들이 대거 상승을 이어가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한국 증시의 올해 EPS성장률 전망치는 29.29%로 인도(23.98)와 더불어 주요국 증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보여주었는데 미국, 일본 중국 대만에 이어 상대적 매력도가 돋보이는 수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 만큼 세계시장에서 한국의 금융시장을 저평가로 인정하고 향수 기업들의 성장성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2020년은 아시아 시장뿐만 아니라 세계 시장에서 한국증시의 저평가와 성장성을 예상하는바 향후 새로운 금융시장의 한 단계 레벨업을 보이면서 주도주는 반도체가 이끌 것으로 보입니다.

생쇼에서 박준남 매니저는 최근 남성, 세원, SK바이오랜드, 포비스티앤씨 등 여러 종목을 명예의 전당에 등극시키며 수익률 상승을 이끌고 있다. 과연 오늘은 어떤 종목을 통해 수익을 극대화 할까?

매일경제TV<생생한 주식쇼 생쇼>는 월~금요일 낮 12시부터 1시까지 생방송으로 방송되며, 매일경제TV 홈페이지(mbnmoney.mbn.co.kr)와 유튜브에서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포비스티앤씨 #SK바이오랜드 #세원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