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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골프용품 수입 1년간 6% 감소에 그쳐…대일 수출 감소폭 더 커
기사입력 2020-01-14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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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용품 시장에는 반일 불매 운동이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레저산업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 수입 골프용품은 2억1천만 달러로 전년보다 5.8% 감소했습니다.
이는 자동차, 맥주, 해외여행 등에서 거셌던 '노 재팬' 열기와는 비교하면 미미한 수치로, 골프용품에서 일본제 선호 풍조가 견고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한국 골프용품의 일본 수출 감소는 수입보다 더 컸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일본에 팔렸던 국산 골프채는 2018년 430만 달러에서 40만 달러로 90%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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