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옥탑방의 문제아들` 민경훈X손호영, 16년 전 오해 풀고 화해 "뒤끝이 장난 아냐"
기사입력 2019-12-16 21:12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전한슬 객원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민경훈과 손호영이 오해를 풀고 화해했다.


1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게스트로 손호영과 김태우가 출연했다.


이날 손호영은 "버즈 활동 당시에 가수 쪽도 선후배가 강력했다.

후배가 선배한테 인사를 안 하면 확 찍히는 때였다.

그때 원체 버즈가 유명했다.

인사 안 하는 걸로"라고 폭로해 이목을 끌었다.


이어 손호영이 "준이 형이랑 종국이 형이 한 번 얘기를 해야겠다 하고 화장실로 데려갔다.

그때는 싱겁게 끝났던 것 같다"고 말하자, 김태우가 "그 후에 버즈 멤버들이 대기실로 와서 사과를 했다.

오해라고, 본인들이 너무 낯가림이 심해서 그렇다고"라고 덧붙였다.


민경훈은 "약간 좀 낯설고 자기 팀끼리만 노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게 우리였다"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그 당시 너무 죄송했고, 이 얘기를 형이 계속하시는 모습을 보고 뒤끝이 장난 아니구나. 이게 따지고 보면 15년도 더 됐다.

오래 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손호영은 "경훈이라고 할게"라고 화해하며 다신 얘기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민경훈은 "이래놓고 형 10년 뒤에 또 하시면 안 돼요"라고 신신당부해 웃음을 더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