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워킹맘 95% "퇴사 고민 경험"
기사입력 2019-12-08 19:45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일과 양육을 같이하는 이른바 '워킹맘' 10명 중 9명은 퇴사를 고민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9 한국 워킹맘 보고서'를 8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온라인으로 지난 8월 23일~9월 6일 고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여성 2000명을 대상으로 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워킹맘 중 95%가 퇴사를 고민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퇴사나 이직을 고민했던 시기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워킹맘 중 50.5%가, 중·고등 학생 자녀를 둔 워킹맘 중 39.8%가 각각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했을 때'를 꼽았다.


워킹맘 중 34.3%가 퇴사를 고민하던 시기에 부모에게 도움을 받았다고 응답했다.

형제와 자매 등 부모 외 가족 도움은 20.1%, 본인이나 배우자 육아휴직이 10.6%였다.


[이새하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B금융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