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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스트랩 연결하기 나름…클러치·벨트백·크로스백 다 된다
기사입력 2019-11-21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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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리에파크 `핸들 퍼 백`. [사진 제공 = 무신사]
겨울철 매일 입는 코트와 패딩에 변화를 주는 것이 액세서리다.

가방, 주얼리 등을 적절히 활용하면 똑같은 옷에도 다른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이 같은 이유로 겨울 패션 잡화 시장은 다양한 선호를 충족하기 위해 매년 변화를 추구한다.

올겨울에는 활용성 높은 디자인의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같은 값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는 '가성비 디자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국내 최대 온라인 패션스토어 무신사가 전개하는 여성 전문 패션 스토어 우신사에서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패션 잡화 카테고리 거래량은 전년 대비 21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0만~30만원대의 중저가 제품이 인기를 보였다.


우신사의 가방 카테고리에서는 한 가지 아이템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미니 크로스백'이 인기를 끌고 있다.

스트랩을 연결하는 방법에 따라 클러치, 벨트백, 토트백, 크로스백 등으로 변신해 제한 없는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특히 20·30대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가방 브랜드 엘바테게브의 시그니처 아이템 '엘바 미니백'은 지난 8월 우신사 입점 이후 판매 랭킹 상위권을 유지하면서 미니 크로스백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덱케의 '아코디언 미니'는 구조적으로 심플한 디자인으로 호응을 얻고있다.


인조모피를 더해 따스한 느낌을 주는 가방도 인기다.

오이아우어의 '에코 퍼 미니백'은 부드러운 인조모피 소재에 금색 컬러를 더해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아틀리에파크 '핸들 퍼 백'은 다채로운 컬러와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박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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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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