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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전` 장동윤♥김소현, 눈물의 이별… "어서 가. 가라고"
기사입력 2019-11-18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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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전한슬 객원기자]
'조선로코-녹두전' 장동윤이 김소현을 보냈다.


18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 27회에서는 전녹두(장동윤)와 동동주(김소현)가 서로의 비밀을 알았다.


이날 전녹두는 동동주에게 "너 알고 있어? 내가 누군지"라고 물었다.

동동주는 눈물로 긍정했고, 전녹두는 탄식과 함께 눈물을 터트렸다.


이때 관군들이 다가오는 소리가 울렸다.

전녹두는 "어서 가. 가라고"라며 동동주를 재촉했고, 동동주는 전녹두를 돌아보며 도망쳤다.


이어 관군들이 들이닥쳤다.

관군이 "이쪽으로 여인이 도망쳤다"고 말하자, 전녹두는 "여기로는 아무도 오지 않았습니다"라며 관군들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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