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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희 이사장, 신보스타기업 ‘세우인코퍼레이션’ 방문해 현장간담회 열어
기사입력 2019-11-18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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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앞줄 오른쪽 네 번째)이 올해 ‘신보스타기업’으로 선정된 경기 평택시 소재 세우인코퍼레이션을 방문해 회사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제공 = 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은 윤대희 이사장이 올해 ‘신보스타기업’으로 선정된 경기 평택시 소재의 세우인코퍼레이션을 18일 방문해 현판식과 현장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세우인코퍼레이션은 지난 2000년 2월 설립된 OLED 증착용 메탈마스크 제조업체다.

지속적인 기술혁신을 통해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액 792억원, 수출액 198억원의 실적을 달성하는 등 글로벌 부품소재기업으로 성장하는 점을 높게 평가받아 올해 ‘신보스타기업’으로 선정됐다.


신보는 올해 미래 기업가치가 우수한 강소기업 9개를 '신보스타기업'으로 선정했으며, 이들 기업이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저 보증료율(0.5%) 적용, 유동화회사보증 회사채 발행금리 우대, 맞춤형 특화컨설팅 지원 등 다양한 금융·비금융 지원을 하고 있다.


윤대희 이사장은 “신보는 우량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지원·육성함으로써 기업의 지속성장을 견인하고 일자리창출과 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전종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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