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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어때요] 수채화같은 그림…페어웨이가 나를 부른다
기사입력 2019-11-18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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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최애한 살려서 만든 람빵 메모 골프장.
치앙마이는 한국인이 선호하는 태국의 골프여행지 중 한 곳이다.

히말라야 산맥 끝자락에 위치해 겨울철 우리나라의 가을 같은 온화한 날씨를 자랑한다.

그늘에 앉아 있으면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힐링을 즐길 수 있다.

치앙마이는 태국 사람뿐만 아니라 전 세계 여행자들이 찾는 북방의 장미라고도 불린다.

골프를 즐기는 사람들이 무척이나 많이 찾는 도시며 태국 골프의 성지이기도 하다.


◆ 도이 수텝 사원 전경 바라보며 티샷

치앙마이 최고 명소인 왓 프라탓 도이 수텝.
치앙마이의 노스 힐 골프장은 태국에서도 이름난 멤버십 골프장이다.

2015년 18홀을 완성하여 파72로 재 오픈했다.

치앙마이 노스 힐 골프장은 미국 골프장 같은 분위기를 보여준다.

고급 주택 단지의 주택이 페어웨이 바로 옆에 위치해 골프장의 느낌이 무척이나 아늑하다.

깨끗하고 현대적으로 건축된 클럽하우스와 5성급 골프텔이 노스 힐을 방문하는 골퍼들을 편안하고 익숙하게 만들어 준다.


1번홀 파5로 시작되는 노스 힐 골프 클럽은 그림 같은 페어웨이와 함께 치앙마이의 명물 왓 프라탓 도이 수텝 사원이 바라보이는 멋진 전경을 자랑한다.

주위 경관을 즐기며 시원한 티샷을 날리기 좋다.

호수와 코코넛 나무들이 이국의 느낌을 준다.

카트가 페어웨이 안으로 들어가기 미안할 정도의 벤트 그래스 양잔디가 파릇파릇 펼쳐져 있다.

그린 관리도 잘 되어 있다.


시내 한복판에 자리한 노스 힐 골프장은 전체적으로 평지로 조성되어 있다.

PGA경기 코스 수준의 빠른 그린은 치앙마이 최고의 관리 상태를 보여준다.


명문 코스임을 느끼게 된다.

매홀 해저드가 함께하는 코스 레이아웃은 도전과 창조적인 전략을 구사하도록 한다.

호수를 끼고 도는 아름다운 전경과 멀리 보이는 산봉우리들이 정겹게 다가와 즐거운 시간을 갖도록 한다.


◆ 산악형 코스 여유로운 티타임 매력
치앙마이 국제공항에서 남쪽으로 1시간20분 정도 떨어진 람빵에 위치한 메모 골프장 또한 매력적인 곳으로 칭송이 자자하다.

모든 코스는 평화로워 보이고 아름다운 수풀에 둘러싸인 산들의 절경을 즐기면서 플레이하게 된다.

카펫 같은 페어웨이가 오르막과 내리막으로 이루어져 한국인 골퍼에게 친숙하고 도전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18홀(파72)이지만 6838야드의 한국형 산악 지형에 자연을 최대한 살려서 만든 아름다운 골프장이다.


태국 고위 공무원들을 위하여 만들어진 골프장답게 3개의 관리 홀을 추가로 조성하여 항상 최상의 관리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여유로운 티타임과 최고의 음식 등은 람빵 메모 골프장을 더 가보고 싶은 골프장으로 만든다.


브라보트래블에서 '치앙마이_위앙나컨 호텔 & 2색 콜라보 골프 72홀' 상품을 판매한다.

왕복항공권(제주항공), 호텔 숙박(4성급 2인 1실), 식사(호텔 조식·클럽 중식·석식), 72홀(골프 그린피) 포함. 카트비, 캐디피, 캐디팁, 미팅 샌딩비 불포함. 요금은 99만9000원부터.
[전기환 여행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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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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