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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츠, 154경기만에 시즌 첫 퇴장
기사입력 2019-09-2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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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데이브 로버츠 LA다저스 감독이 퇴장당했다.


로버츠는 21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 4회말 공격 도중 퇴장당했다.


무사 1루 가빈 럭스 타석 때 2-0 카운트에서 3구째 슬라이더가 낮게 들어갔음에도 스트라이크가 선언된 것이 문제였다.

로버츠가 이에 대해 항의하자 그렉 깁슨 주심이 퇴장을 명령했다.


로버츠 감독이 시즌 첫 퇴장을 기록했다.

사진(美 로스앤젤레스)=ⓒAFPBBNews = News1

로버츠가 달려나와 언쟁을 벌였지만, 깁슨 주심의 생각은 달라지지 않았다.

결국 로버츠는 그라운드를 떠났고, 밥 게런 벤치코치가 나머지 경기를 책임졌다.


이날 퇴장은 로버츠의 시즌 첫 퇴장. 154경기만에 첫 퇴장이 나왔다.

로버츠는 지금까지 이번 시즌 퇴장을 당하지 않은 유일한 감독이었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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