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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터톤스 코리아, `영국 부동산 투자 설명회` 내달 24일 개최
기사입력 2019-09-1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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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부동산 투자 세미나 안내 [사진= 체스터톤스 코리아]
글로벌 부동산종합서비스회사 체스터톤스 코리아는 오는 10월 24일 오후 1시 서울 라마다 호텔 3층에서 주한 영국 대사관과 함께 '영국 부동산 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체스터톤스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인들은 74억달러(약 8조원) 규모의 해외부동산을 매입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14% 증가한 수준이다.

한국인들은 브렉시티 우려에도 영국 부동산(28.6억달러)을 가장 많이 매입했다.

이어 ▲독일(16억달러) ▲미국(10억달러) ▲벨기에(6.2억달러) ▲일본(5.2억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이번 설명회는 영국 런던 시장을 중심으로 주거용 부동산에 초점을 맞춰서 진행될 예정이다.


박성식 체스터톤스 코리아 이사는 "브렉시트 이후에도 영국 경제의 건전성에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한국 기관투자자들의 인식과 함께 파운드화의 절하로 인해 영국이 매력적인 투자처로 부상했다"면서도 "개인투자자들은 영국 부동산 시장정보에 대한 접근이 쉽지 않아 미국 동남아 시장에 비해 투자가 활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 이사는 이어 "이에 체스터톤스 영국 본사와 함께 개인 자산가들을 위한 영국 부동산투자에 대한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영국 시장 현황 및 전망뿐만 아니라, 영국 현지 금융사와 변호사가 직접 영국 내 자산매입절차와 세금 및 대출에 대해 설명한다.

대륙아주법무법인과 하나은행은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 부동산 매입시 국내에서 준수해야 할 사항과 절차에 대해 안내한다.


별도의 설명회 참가비는 없으며, 체스터톤스 코리아는 전화 접수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행사 참가자들 중 본 설명회를 통해 영국 내 부동산 구입시 투자 규모에 따라 소파, 테이블 등을 제공한다.


[MK 부동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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