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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중앙은행 총재 “독일 경기 하강하고 있지만 비관적이어선 안돼”
기사입력 2019-08-2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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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연합뉴스]
독일 중앙은행 분데스방크의 옌스 바이드만 총재는 “(독일) 경기가 하강하고 있으나 비관적이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24일(현지시간) 독일 일요신문 프랑프쿠프터알게마이네 존탁에 따르면 바이드만 총재는 이 같이 말한 뒤 비관적인 전망에 따른 경기부양 조처를 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그는 국제적인 무역분쟁과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를 향후 경기 전망의 불확실성으로 언급했다.


유럽중앙은행(ECB)의 양적 완화에 대해서도 부정적 견해를 드러냈다.

바이드만 총재는 "내가 국채 매입을 경계하는 이유는 그것이 통화정책과 재정정책 사이의 경계선을 흐리게 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인플레이션 전망에 근거한 새로운 조처가 필수적인가는 의문"이라며 "특히 부작용이 커지고 실효성이 떨어질 경우 그렇다"고 강조했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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