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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Y’ SNS 사칭 피해자, 허위사실 유포 및 가짜 음란물로 고통
기사입력 2019-08-23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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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Y’ SNS 가짜 계정 피해자가 가짜 음란물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트위터 사칭 피해자 지수가 고충을 토로했다.

이날 트위터 가짜 계정 피해자 지수(가명)는 누군가가 가짜 계정을 만들어 가짜 음란 사진을 퍼트리고 허위 사실을 유포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지수의 춤 영상에 알몸을 합성한 사진을 올린 것이다.

이를 본 지인은 “그런 사진들을 봤을 때 모르는 사람인가 싶었는데 글 올린 걸 봤을 때 지수를 잘 아는 것 같더라”고 말했다.

가짜 계정의 주인은 극소수의 지인만 알고 있는 비밀도 알고 있었고, 춤 동아리에서 쓰는 용어도 알고 있었다.

이에 지수는 “나한테 왜이러나 알고 싶은데 진짜 주변에 가깝고 친한 애면 어떻게 하나 싶다”고 걱정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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