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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마미손, 캔 콘서트 게스트...`소년점프` 라이브 기대감↑
기사입력 2019-08-20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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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남성 듀오 캔(배기성, 이종원)의 콘서트에 '고무장갑' 가면으로 유명한 래퍼 마미손이 게스트로 나서 '특급 의리'를 선보인다.


시원한 가창력과 유쾌한 퍼포먼스로 21년간 사랑 받아온 남성듀오 캔은 오는 25일 서울 중구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캔핑가는날’ 이라는 타이틀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캔과 함께 떠나는 특별한 캠핑이라는 콘셉트를 담았다.

놀기 딱 좋은 그날, 캔의 노래와 함께 울고 웃었던 지난 날의 추억들을 되새길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될 전망.
이번 콘서트는 배기성, 이종원 두 멤버 각자의 색깔이 두드러진 다양한 솔로무대뿐만 아니라, 유머러스하고 파워풀한무대를 선보일 완전체 ‘캔’의 신나는 무대까지 ‘캔’만이 보여줄 수 있는 공연으로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Mnet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에 출연해 정체를 알 수 없는 래퍼로 화제를 모은 마미손이 캔 콘서트에 게스트로 나서 지원 사격한다.


마미손과 배기성의 인연은 마미손의 ‘소년점프’에 배기성이 피처링한 데서 시작됐다.

이어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 특별무대부터 배기성의 솔로곡 ‘애달픈’을 응원하는 마미손의 영상까지 특급 의리를 이어가며 화제를 낳고 있다.

이번 콘서트에서 오랜만에 선보이는 마미손과 배기성의 ‘소년점프’ 라이브 무대에 팬들의 기대가 더해진다.


캔은 지난해 9월 직장인의 애환을 담은 편한 멜로디와 시원한 사운드의 ’원츄’라는 곡을 통해 오랜만에 ‘캔’다운 음악을 선보이며 가요계에 복귀했다.

캔은 이날 콘서트에 이어 오는 9월, 새로운 앨범을 선보이기 위해 마지막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캔 콘서트는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sje@mkinternet.com
사진제공|CKP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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