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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자일 가르시아, 복사근 부상으로 IL행
기사입력 2019-08-15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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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美 샌디에이고) 김재호 특파원
탬파베이 레이스 외야수 아비자일 가르시아가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레이스는 15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의 원정 시리즈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가르시아를 복사근 긴장 증세를 이유로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


가르시아는 전날 시리즈 두 번째 경기 도중 5회 타석에서 복사근에 이상을 느껴 교체됐다.

그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홈으로 돌아가서는 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지만, 구단은 조금 더 안전한 방향을 택했다.


가르시아가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사진=ⓒAFPBBNews = News1

케빈 캐시 감독은 "그와 팀을 위해 최고의 결정을 내렸다고 자신한다"며 선수 보호를 위해 그를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고 밝혔다.

그는 "5일 정도 쉴 예정이다.

그다음에는 최소한의 부상이기를 빌 것"이라며 계획을 밝혔다.


가르시아는 이번 시즌 탬파베이에 합류, 101경기에서 타율 0.278 출루율 0.335 장타율 0.459 17홈런 57타점의 성적을 기록중이다.


우완 호세 데 레온이 콜업됐다.

지난 2017년 1월 로건 포사이드와 1대1 트레이드로 LA다저스에서 탬파베이로 이적한 그는 2018년 3월 토미 존 수술을 받았다.

올해가 수술 후 첫 풀타임 시즌이다.

이번 시즌 상위 싱글A 샬럿과 트리플A 더램에서 16경기(선발 14경기)에 등판해 2승 1패 평균자책점 3.67(49이닝 20자책)을 기록했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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