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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가고 열대야 오니 `안주·야식` 판매 ↑
기사입력 2019-07-2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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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옥션]
전국적으로 폭염주의보가 내리고 열대야가 시작되면서 안주류와 야식 판매가 늘고 있다.


24일 옥션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야식과 안주류 판매가 크게 증가했다.

세부 상품별로는 ▲육포(957%) ▲노가리·먹태(325%) ▲기타 건어물(150%) 등이 전년 동기간 대비 판매량이 뛰었으며, 집에서 간단히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곱창·막창, 완자, 감자튀김·크로켓도 각각 188%, 33%, 37% 판매가 늘었다.


배달음식은 분식(181%), 족발/보쌈(100%), 치킨(49%) 순으로 판매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옥션 스마일배송 적용 상품인 머거본 쇠고기육포 25g 4봉*2묶음(1만3900원)이 옥션 베스트 상위권에 올라 있으며, 간편조리식 인기제품으로는 달구지푸드 오븐에 구운 돼지막창 300g(1만2470원), 호미불닭발(8950원), 바삭 닭똥집튀김 1kg(9900원) 등이 있다.


서희선 옥션 마트리빙실 실장은 "태풍이 지나가고 주춤하던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여름철 야식이나 홈술(집에서 즐기는 술) 안주로 좋은 식품 판매가 급격히 늘고 있다"며 "특히 1인 가구의 영향으로 한 번에 먹을 만큼만 나누어 담긴 소포장 제품이 인기"라고 설명했다.


[디지털뉴스국 배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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