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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전국 물놀이장 인파 몰려
기사입력 2019-05-2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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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백사장에 만들어진 모래성. [사진 출처 = 연합뉴스]
때 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25일 전국의 해수욕장을 비롯한 물놀이장에 인파가 몰렸다.


유명 음악가의 모습이 대형 모래 조각으로 전시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는 가족, 연인들이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더위를 식혔다.


강릉 경포와 속초, 양양 낙산 등 강원 동해안 주요 해수욕장에도 피서객으로 북적였다.

특히 올해 첫 열대야로 밤잠을 설친 강릉시민들은 아침부터 30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지자 해변으로 향했다.


경남 통영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와 사천 바다 케이블카에 올라탄 관광객들은 남해안 바다와 섬이 한눈에 내려다보며 더위를 잊었다.


경기 용인의 캐리비안베이, 전남 나주 중흥 골드스파, 여수 디오션리조트 등 도심 속 물놀이장도 붐볐다.


다채로운 행사도 눈길을 끌고 있다.

경북 영주와 충북 단양에서는 '소백산 철쭉제'가 열리고 있다.

세계 장미 축제가 진행 중인 전남 곡성 섬진강 기차 마을 일원에는 수백만 송이 장미가 만개해 관람객들을 맞고 있다.

인천 남동구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차(茶) 축제가 열렸다.


광주 도심에서는 5·18 민주화운동을 기념하는 행사가 이어졌다.

5·18 최후 항쟁지인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과 금남로에서는 청소년 축제 '5·18 레드페스타'가 열려 상황 재연극, 플래시몹 등이 진행됐다.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도 주말을 맞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10주기에 함께하지 못한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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