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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자활 참여주민이 'CU가맹점' 창업"
기사입력 2019-02-1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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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은 'CU새싹가게'에서 근무하던 자활사업 참여주민들이 CU 가맹점 사장으로 창업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BGF리테일에 따르면 CU부천나눔점의 가맹점주가 된 자활기업 ‘드림팀’은 자활근로사업단으로 운영되던 ‘CU새싹가게’에서 근무하던 자활 참여주민들이 자활기업을 창업해 'CU새싹가게’ 가맹점주가 된 첫 번째 사례로 기록됐습니다.

2015년부터 시행중인 ‘CU새싹가게’는 편의점 CU의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가맹 시스템을 자활근로사업에 활용함으로써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의 고용과 창업 인큐베이팅 역할을 하는 공유가치창출 모델입니다.

[ 이상범 기자 / boomsang@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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