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파인텍, 고공농성 426일 만에 교섭 타결…7월부터 정상화
기사입력 2019-01-11 10:46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파인텍 노사가 고공농성 426일 만에 교섭을 타결하고 7월부터 공장을 정상 가동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파인텍 노사는 오늘(11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양천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협상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회사 측은 파인텍지회 조합원 5명을 업무에 복귀시키고 모기업인 스타플렉스 김세권 대표가 파인텍 대표를 맡기로 했습니다.
또 회사는 2019년 1월 1일부터 6개월간 유급휴가로 임금을 100% 지급하고 1월 1일부터 최소한 3년간 고용을 보장하기로 했습니다.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스타플렉스 #파인텍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