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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주식계좌 223만 개 증가…9년 만에 최대
기사입력 2019-01-10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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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주식계좌 증가폭이 9년 만에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주식거래활동계좌는 2천702만 개로 전년 대비 223만 개 증가했습니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증시 회복기이던 2009년 이후 최대입니다.
주식거래활동계좌는 예탁자산이 10만 원 이상이고 6개월내 거래가 있는 증권계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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