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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국감] 김중로 "정부세종청사 위기관리상황실에 침대 웬말"
기사입력 2018-10-12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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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 내 위기관리 종합상황실 관리가 부실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2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바른미래당 김중로 의원이 보좌관을 통해 확인한 결과 정부세종청사 내에 있는 국무총리실 위기관리 종합상황실에는 각종 사무실 집기류가 보관돼 있다.


한 편에는 악기가 자리하고 있어서 누군가 금방이라도 연습할 수 있는 환경이었다고 김 의원은 밝혔다.


이에 대해 국무조정실 측은 기준에 따라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무조정실은 "침구가 있는 편의시설은 상황실 근무자 교대 휴식을 위해 규정에 맞춰 설치한 것"이라며 "관리자 휴게실에 있던 악기(기타)는 현재 치운 상태"라고 덧붙였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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