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남북관계 개선' 경기북부 용지 줄줄이 매각
기사입력 2018-06-11 09:36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 내 복합용지가 11년 만에 매각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LH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대형 디벨로퍼인 인창개발이 지난달 말 파주시 와동동 일대 8만9천979㎡ 규모 주상복합용지를 4311억원에 매입했습니다.
또 10년 동안 매각이 부진했던 경기 북부 지역 산업단지 용지 약 5만㎡도 전량 매각됐다고 경기도시공사측은 밝혔습니다.
LH 관계자는 최근 남북관계가 개선되며 올해 들어 경기 북부 용지가 속속 매각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