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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백종원 부부, 싸운 후 특별 화해법…“육수 끓이면 되게 미안한 날”
기사입력 2018-05-18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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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신미래 기자] ‘해피투게더3’ 소유진이 백종원의 화해법을 털어놨다.

1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가정의 달 두 번째 특집 ‘야간 매점 리턴즈’로, 소유진, 강주은, 별, 기은세가 출연했다.

이날 소유진은 “(백종원이) 장 봐오는 게 화해 신호다”라며 소유진, 백종원 부부만의 화해법을 언급했다.

소유진은 “(싸운 다음) 퇴근 후 장을 봐오면 요리를 하겠다는 신호다. 그리고 아침부터 부지런하게 요리한다”고 말했다.

이어 “육수를 끓이면 되게 미안한 날이다. 수프를 끓이거나 사골을 끓이면 되게 미안한 것. 아침을 차리면 미안하다는 뜻이다”면서 “따로 미안하다는 말은 안하지만 먹으면서 풀린다”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그는 “제가 잘못했는데 남편이 출근하면 출근길부터 애교를 부린다. 그리고 나서도 풀리지 않으면 애들 사진 보낸다. 나로 안 되니까, 나는 꼴 보기 싫으니까”라며 “오후 4시쯤 되면‘ 그려~ 나도 사랑해’라고 메시지가 온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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