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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따오, 밀맥주와 흑맥주 출시
기사입력 2018-04-1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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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따오 맥주가 칭따오 위트비어(밀맥주)와 스타우트(흑맥주)를 17일 출시했다.

칭따오가 라거맥주 외에 새로운 종류의 맥주를 내놓은 것은 한국 진출 18년 만에 처음이다.


칭따오 위트비어는 라일락과 바나나의 향이 어우러져 상쾌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보리와 밀 맥아를 최적의 비율로 혼합해 색다른 풍미를 내며 프로틴 비율을 낮춰 산뜻함을 더했다.

또 라오샨 지역의 광천수와 100% 독일 홉을 사용한 전통 기술로 재료 본연의 깔끔한 맛을 보존했다.

미국과 유럽의 밀맥주 전통 발효 방식인 '상면 발효법'을 적용해 한 모금만으로도 혀끝을 감도는 깔끔하고도 깊은 풍미를 살렸다.


칭따오 스타우트는 일반, 블랙, 카라멜 세 가지 몰트가 황금 비율을 이뤄 깊고 풍부하게 블렌딩된 제품이다.

칭따오 맥주만을 위해 특별 관리·재배한 고품질의 '칭따오 홉'이 들었다.

라오샨 지방의 깨끗한 광천수와 특별한 '칭따오 맥아 베이킹 공법'으로 흑맥주 고유의 깊고 진한 맛을 더욱 풍부하게 느낄 수 있다.


칭따오 위트비어와 스타우트는 각각 330ml 병과 500ml 캔 두 가지 타입으로 위트비어는 전국의 편의점과 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칭따오 스타우트는 마트에서만 판매한다.


[이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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